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 같아요 첫째 육아일기 열심히 쓰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뭐 두 세달 밀리는건 기본이더라구요. 그렇게 다사다난했던 바쁜 일상들을 되돌아보면 그땐 힘들고 지쳐서 다 놓아버리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게 바로 소소한 행복이였다는걸 배우게 되었던것 같아요 ㅎ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동안의 내공을 쌓아 안목이 어느정도 높아져 빠르게 알아봤는데 태아보험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여기저기 알아본 끝에 현대해상태아보험다이렉트 22주6일 전 빠르게 알아보고 정말 최고인 곳 찾아서 미리 사은품까지 준비해 두었는데요.
빨리 알아보길 잘했던게 12월 이벤트 시기를 무진장 잘 맞췄더라구요!! 첫째는 21주 쯤 딱 맞춰서 계약을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대충 하다보니 추후에 손해보는 일이 너무 많아 후회됐거든요.
그래서인지 둘째는 아예 임신 12주 1차기형아검사 받기 전에 가입했어요 !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불리하게 바뀌기도 하고 상담 선물이나 서비스...